비행기 옆자리에 앉았던 호주에 친구만나러 놀러온 사람이랑 얘기하면서 출국심사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우리 둘 다 공항을 무사히 통과했다🙃 브리즈번 오긴 왔는데 동네가 경기도 외곽에 야자수 심어둔거같이 생겼다! 홈스테이를 한달 하기로 했는데 할줄아는말도없고 뭐라고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의소감은 밥이 허접하고 집에 있는 물건들도 허접하고 다들 자기방에 틀어박혀서 안나오기때문에 홈스테이를 한 이유를 못 느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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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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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9.11.1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호주에 계시는군요.
    남반구에 있는 나라이니 날씨가 한창 따뜻하겠네요. :D

    • 🍅 토마토🍅 2019.11.1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첼시님 티스토리 즐겨찾기 해두고 구경 많이 했었는데 티스토리 만들고 보니까 구독하기라는게 있더라구여ㅠㅠ 댓글을 달아주시다니ㅠㅠ..! 지금 저한테는 딱 따뜻한데 점점 더워질거라고 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