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으로 시티에서 50분
차있으면 피크닉으로는 올만한데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도 안많고 갯벌같은 해변이라 굳이 시간내서 올거까지는
없는듯...

 

 

Doug's Seafood Cafe
그래도 바닷가라 피쉬앤칩스를 먹어야할거같아서...... 저게 투데이스페셜이었나? 맛은 생선을 튀긴맛이다.

 

 

집가는길에 들린 샌드게이트역 근처 카페겸 레스토랑인데 그냥 여기서 밥먹을걸... 커피에서 한국맛이 났다! 배가 고팠으면 나폴리탄 먹었을텐데...

Posted by 🍅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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