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

이달 수입은 $670.20 지출은 $867.77

귀국하면서 영양제랑 과자같은거 사면서 290불정도!

급 귀국하면서 노티스를 못내서 못 돌려받은 보증금130불은 지출에 포함!

현대여행사에 가계약금 넣었던게 100불(하지만 HT에서 표를 샀기때문에 그냥 날린돈ㅠ0ㅠ)

나머지는 대충 외식하고 커피사먹고 뭐 그런대 썼다🙃

예상치못하게 귀국하게돼서 식재료나 생필품도 꽤 많이 두고왔고

침구나 뭐 기타 방에 사다둔것도 많은데 뭐 어쩔수없지🙃

2019.11~2020.04

호주에 와서 쓴돈은 총 $11,223.25 번돈은 총 $3,922.37로 7300불이 마이너스^_^!!!

일했던곳에서 못받은 1600불정도를 더하면 5700불이 마이너스^_^!!!

(밀린돈이 안들어오는건 아니라서 계좌정리도 못하고ㅡㅡ...)

그냥 아무생각없이 썼고 돈은 거의 벌지 못했다! WOW!

저기에 오기전 송금한 홈스테이와 어학원비 비행기표는 포함이 안되어있으니

금전적으로는 호주워홀이 꽤 마이너스였지만^0ㅜ...!

거기다 환율은 점점 떨어지고있어서 이걸 생각하면 또 마음이 안좋지만^0ㅜ...!

내 출국 시점은 작년이 최적이었고 올해 이후로는 시국이 이래서 당분간 워홀은 불가능해보이니

그냥 5개월 날씨좋은나라에서 보내다 왔다고 생각하면 뭐 나쁘지 않았으니까^~^

홈스테이는 @#$@#였고 일했던곳도 (안좋은의미로)한국이었지만 같이살던 사람들이 좋았고

특히 날씨가 너무 좋았다🥰 언제나 맑은 공기에 어딜가도 사람이 드글드글하지 않아서 서울처럼 숨막히는 일도 없었고🥰

그나저나 이래서 올해안에 재취업을 할수가 있을까..... 내 통장은 진짜 텅장이 되었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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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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