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부터 어학원까지 40-50분! 222번버스를탄다! 같이사는 프랑스사람 오드리가 같이가줬다 왜냠 오드리도 같은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얘는 영어를 잘한다! 고카드도 샀다! 서류쓰고 사진한장찍고 레벨테스트받고 2시5분까지 수업을 들었다! 레벨 Intermediate받았는데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못하는듯하다^_^!!! 하지만 괜찮다 난 한국말을 잘하니까ㅠ0ㅠ!!! 홈스테이주인님이 어려워야 공부가 된다고 킵고잉하랬다 흑흑!!! 점심은 저번주와 어제 여기 입학했다는 한국학생 두명과 같이 먹었다! 나한테 주는 밥이 허접하다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사는 홈스테이는 와이파이비용을 받는다고 하는걸 보면 돈 안받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나,,,,, 끝나고 유학원 직원과 계좌오픈하러 은행을 같이 가고 TFN 신청했다! 내가 카드받기로 한 지점이 메인 은행이라 바빠서 계좌오픈은 근처의 다른지점에서 했는데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편하게 오픈 할 수 있었다! 카드는 신청한 지점에서 받아야 하는데 언제가지,,, 하여튼 이제 계좌오픈해서 출금이 가능하다! 아직 지폐랑 동전 얼마인지 감이 안와서 오늘은 화폐공부를 해야겠다,,,,,,,,,,,?

오늘의 쇼핑 :​

난 거스름돈을 주는대로 받을뿐이다^___^!

새로운 것 :
1.홈스테이 집 키를 받았다 2.고카드를 샀다 3.이상한 새를 봤다

분노 :
학원근처에 있는 콜스에서 산 것들이 집 근처 쇼핑몰 안에 올리브영같은곳에서 세일중이었다! 쇼핑은 집근처에서 하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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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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